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도균 방통위 상임위원, 아태 정보통신장관회의 참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되는 제8차 아태경제협력체 정보통신장관회의(APEC TELMIN)에 참가하기 위해 10월 29일에 출국합니다. 이번 회의에서 송도균 상임위원은 ‘한국의 ICT 발전현황 및 ICT를 활용한 신성장 촉진’이라는 주제로 본 회의에서 발표하고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과 양자회담을 갖는 등 다각적인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편, 송도균 상임위원은 이번 회의 참가에 앞서 29일 일본 UQ커뮤니케이션사 사장과 니혼TV 사장을 각각 만나 모바일 와이맥스(M-WiMAX) 사업계획과 방송사의 수익 구조에 대해 논의하고 우리나라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저희 대출 5000만원 받으셨죠?" 은행 전화에…'충격 실상'

       “법원 등기 내일 오후 1시 쯤에 자택에서 수령 가능하실까요? 온라인으로도 조회가 가능한데 안내해드릴까요? 인터넷 주소창에 “대검찰.kr” 치고 들어가서 “나의 ...

    2. 2

      라이벌 '싼타페 vs 쏘렌토' 운명 갈린 이유는…'놀라운 상황' [모빌리티톡]

      국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영원한 '라이벌' 격인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가 판매량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올해 싼타페의 부분변경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반전을...

    3. 3

      엔비디아 평가에 '눈물'…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