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9살 연하 예비신부와 오늘 비공개 결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류시원은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무용을 전공한 9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주례는 '겨울연가'를 연출한 윤석호 PD가, 사회는 동료가수 겸 배우 김원준이 맡는다. 축가는 가수 김진표가 부른다.
앞서 류시원은 6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해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저의 39번째 생일날, 팬 여러분, 가족 여러분에게 제일 먼저 알려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이번 달 26일 시워니 결혼합니다"라며 "내년 봄엔 한 아이의 아빠가 될 것 같다"는 글을 남겨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신부의 임신 사실을 알려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류시원은 올 하반기 MBC '여우의 집사'(가제)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