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월 이달의 기능한국인, 영광피엠에스 정호순 대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10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정호순 영광피엠에스 대표이사를 선정했습니다. 산업인력공단은 정호순 대표는 국내 최초의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SPIRRA) 차체를 개발해 관련 산업 발전과 시장 확대를 이룩한 주인공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금융위기로 대부분 기업의 경영실적이 좋지 않았던 지난해에도 영광피엠에스는 직원 40명에 연매출 50억 원을 내는 제조업체로 성장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APEC 공식 디저트 만든 FG,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출시

      부창제과 등으로 이름을 알려온 식음료(F&B) 기업 FG가 경양식 돈가스로 보폭을 넓혔다.FG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1호점을 정식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

    2. 2

      "국위선양 제대로"…'자산 1500억' 손흥민 제네시스 몰고 등장 [영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그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는 LAFC 손흥민이 미국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것이 진짜 국위선양"이라는 ...

    3. 3

      KIC, 지난해 41조원 벌어…운용수익률 14%

      한국투자공사(KIC)가 지난해 운용수익률 13.91%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2005년 설립 이후 누적 운용수익이 처음으로 위탁 원금을 넘어섰다.KIC는 작년 한 해 13.91% 수익을 내 운용수익 285억달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