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수종 등 연예인 봉사단 출범 '좋은 사회를 위한 100인 이사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순재,신영균 등 연예인들이 기부 · 봉사단체인 ㈔'좋은 사회를 위한 100인 이사회'(이하 100인이사회)를 설립했다.

    25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100인이사회의 창립기념식에서 명예회장을 맡은 이덕화는 "오늘 100인이사회의 출발이 대한민국 미래에 희망을 쏘아 올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수종(사진)이 이사장을 맡고 이순재와 신영균이 고문으로 활동하는 이 단체에는 현재 하희라,배종옥,이정재,김수로 등 50여명의 연예인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앞이 안 보이는 추위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찾아온 1일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한 어린이의 안경에 김이 서려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2

      인구감소지역서 집 사면 취득세 깎아준다

      새해부터 빈집을 철거하거나 인구감소지역에서 주택을 구입하면 취득세를 감면해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법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집중 세제 지원과 빈집...

    3. 3

      일산대교 통행료 50% 인하…경기도, 전면 무료화도 추진

      경기도가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50% 인하했다. 전면 무료화를 향한 첫 조치다. 도는 이날부터 승용차 통행료를 1200원에서 600원, 2·3종은 1800원에서 900원, 4·5종은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