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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인재포럼 2010] 미래에 뜰 비즈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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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6~28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마이클 잭슨 셰이핑투모로 회장 등
    전세계 미래예측 드림팀 총출동
    정치ㆍ경제분야 변화상 제시
    미래 꿈의 에너지로 어떤 것이 떠오를까. 숨겨진 사업 기회는 무엇일까. '글로벌 인재포럼 2010'은 사회적 이슈가 되는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그 중 '미래예측 워크숍'은 미래를 준비하는 경영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세션이다. 경기 사이클이 빨라지고,기술이 급변하는 등 어지럽게 펼쳐지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인들의 최대 관심사는 미래 사업 기회를 찾는 일이다. 이 워크숍에서는 에너지,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변화 방향을 읽을 수 있다.

    미래예측 워크숍은 오는 27,28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아트홀에서 열린다. 큰 주제는 '놀라운 미래가 온다'이다. 워크숍을 위해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이 대거 출동,'미래예측 드림팀'이 구성됐다.

    조너선 트렌트 미국 항공우주국(NASA) 오메가 프로젝트 총괄연구원과 호세 코르데이로 미국 싱귤래리티대 교수가 꿈의 미래 에너지를 전망한다. 저우멍 미국 매사추세츠대 환경지구해양과 교수와 알렉산더 그릿시닌 매사추세츠대 해양기후보안연구소 연구원이 해양에 숨겨진 가능성을 제시한다.

    월터 더즈코 아이디어랩 회장과 마이클 잭슨 셰이핑투모로 회장은 스마트 이코노미와 미래예측 비즈니스를 소개한다. 메리 제인 리디코트 로하스 한국 대표와 네이트 켄트 '깨어있는 아시아리더십' 창립자는 미래의 리더십과 인재상을 제시한다.

    워크숍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인물은 잭슨 회장이다. 그는 미래예측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손꼽힌다. 영국의 블루칩 기업부터 대 ·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기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유망 비즈니스에 대한 아이디어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미래에는 무엇을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전망을 제시하는 만큼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기업인들은 유망 신사업 기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잭슨 회장은 기업 컨설팅료로 보통 2억~3억원을 받지만 미래예측 워크숍에 참석한 기업인 중 일부를 골라 한 시간가량 1 대 1 무료 컨설팅을 해줄 계획이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인은 미리 영문 사업계획서 등을 가져와야 한다. 워크숍은 유료로 진행되며 별도로 접수해야 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신청은 전화(02-360-4881~3)와 이메일(aca@hankyung.com)로 하면 된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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