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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올해의 브랜드 대상] TopSync‥Made in Korea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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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정보통신은 1998년 창사이래로 'TopSync'브랜드를 통해 LCD 모니터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2001년부터 자체 LCD 모니터 생산 라인 설비를 완비한 이래 15인치부터 26인치에 이르는 다양한 컴퓨터 모니터는 내놓고 있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17인치 및 19인치 CCTV용 TFT-LCD 모니터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지역에도 수출되고 있다.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모니터,헬스 클럽용 TV 모니터,노래방에 설치되는 비디오 모니터 등 특수 모니터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새로 출시한 풀 HD 화면을 지원하는 TV 겸용 모니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 제품은 댕기머리 모니터를 HD TV와 결합시킨 24인치 와이드 LCD TV다. 우리나라 전통 미인인 댕기머리를 디자인 컨셉트로 잡아 전면부는 둥근 얼굴 모양을 살리고,뒷면은 댕기머리를 형상화한 게 특징이다. DVD 플레이어,게임기 등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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