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MD, 초정밀 영상 진단 의료 장비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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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대표이사 강호문)이 초정밀 영상 진단 장비인 ‘포터블 엑스레이 디텍터' 양산을 본격 시작합니다.
엑스레이 디텍터는 엑스레이 영상을 디지털 영상정보로 변환해 모니터로 바로 전송하는 장비로, 빠른 시간 내 화질 손상 없이 초고해상도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초정밀 엑스레이 장비입니다.
방사선 조사량을 기존 방식에 비해 절반으로 줄이고도 초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방사선 노출량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한관영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상무는 “포터블 엑스레이 디텍터는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박막트렌지스터 기술과 생명의료 기술의 만남이며 IT와 BT의 대표적 융합사례로 세계 의료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채희선기자 hs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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