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3.8만주 이익소각 결정 입력2010.10.18 11:18 수정2010.10.18 1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흥은 4억원 규모에 해당하는 보통주 3만882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장내매수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몰빵 투자했는데 어쩌죠"…대박 꿈꾸던 개미들 '화들짝'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에 집중 투자하는 게 ‘필승 공식’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분산투자 전략을 ETF 상품 선택 단계부터 적용하라고 조언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 2 "샀다 팔았다 지쳤어요"…30대 직장인, 퇴직연금 베팅한 곳 직장인 양모씨(32)는 최근 퇴직연금 계좌 자산 대부분을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재편했다. 그동안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수시로 갈아타며 수익을 노렸지만 번번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손실이... 3 [부고]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손우영씨 별세,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 21일,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