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YJ, 12일 한국서 쇼케이스 열고 본격 활동 돌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YJ' 재중, 유천, 준수가 첫 월드와이드 앨범 ‘The Beginning’의 쇼케이스 월드투어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JYJ’는 앨범 발매 당일인 12일 ‘JYJ Worldwide Showcase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월드와이드 쇼케이스의 첫 공연을 펼친다.

    이후 방콕, 홍콩 등 아시아를 거쳐 미주까지 6개국, 총 9개 도시에서 월드와이드 쇼케이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JYJ Worldwide Showcase in Seoul’에서 미국 최고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한 ‘Ayyy Girl’, ‘Empty’, ‘Be My Girl’ 등 앨범 수록곡을 포함해 총 5곡을 팬들 앞에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최근 앨범판매 10만장을 넘어서며 드라마와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성균관스캔들’의 OST 주제곡, ‘찾았다’를 함께 부르는 무대도 준비하고 있다.

    ‘JYJ’의 한국 에이전트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랫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한 앨범 ’The Beginning’의 첫 쇼케이스를 통해 ‘JYJ’를 향한 팬들의 오랜 갈증이 충분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쇼케이스 수익금 중 일부는 JYJ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민간국제기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JYJ를 기다려온 팬들 모두에게 가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JYJ’(재중, 유천, 준수)는 “월드와이드 앨범 ‘The Beginning’을 국내 팬들 앞에 가장 먼저 선보이고 싶었던 JYJ멤버들의 바람이 이루어졌다"며 “언제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국내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쇼케이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JYJ Worldwide Showcase in Seoul’의 수익금 일부는 세계 민간국제기구인 월드비전에 전달돼 구호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베이비돈크라이, 선공개곡 활동 돌입…미니 1집 기대감 ↑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선공개곡 활동에 돌입한다.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뒤 이후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 활동을 펼친다.베이비돈크라이는 앞서 11일 오후 '셰이프시프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하며 앨범 발매 전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만든 이 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바뀌는 곡의 구성과 멤버들의 4인 4색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새로워진 베이비돈크라이 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베이비돈크라이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셰이프시프터' 뮤직비디오를 향한 반응 역시 뜨겁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멤버들의 팔색조 비주얼이 담겼을 뿐만 아니라, 쾌감을 선사하는 칼각 안무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 이들이 과연 무대 위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지 궁금증을 더한다.이전에 보여줬던 콘셉트와는 또 다른 매력의 선공개곡으로 본격적인 컴백에 시동을 거는 베이비돈크라이는 방송 활동에서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한눈에 들어오는 직관적인 포인트 안무로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이창호, 이 끼를 어째…'월간남친'서도 존재감 터졌다

      코미디언 이창호가 짧은 등장임에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이창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3회에서 서미래(지수 분)의 대학교 동문이자 춤 DNA를 장착한 댄스 동아리의 대표 선배로 깜짝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이창호는 극 중에서 한새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현란한 웨이브로 극강의 댄스 실력을 발휘하는 선배로 깜짝 등장했다. 특히 동아리 탐색전에 나선 미래를 영입하기 위해 몸이 부서져라 춤을 추고 치명적인 윙크까지 건네며 "가까운 미래 같이하지 않을래?"라는 플러팅을 날렸으나, 되레 서미래의 환장 지수 버튼을 발동시키는 허를 찌르는 활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과정에서 이창호는 앞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으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짧은 등장임에도 쉽게 잊기 어려운 임팩트를 선사해 신스틸러로서 매력에 방점을 찍었다.'월간남친' 깜짝 출연으로 반가움을 더한 이창호는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이사장님은9등급' '손해 보기 싫어서' 등을 통해 감초 연기자로도 등장했으며, 다양한 무대와 방송 그리고 유튜브 콘텐츠 활동 등을 통해 대세 코미디언으로도 활약 중에 있다.아울러 뮤지컬 '비틀쥬스'에 각색가로도 참여해 오는 22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홀에서 작품으로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보이드 "신인상 타면 전원 스카이다이빙"…가요계에 출사표

      5인조 신인 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신인상을 노린다.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SA HALL에서 보이드의 첫 번째 미니앨범 '01'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정지섭은 "2026년 밴드 팀으로서 신인상을 거머쥐고 싶다"며 "신인상을 타게 되면 멤버 전원이 스카이다이빙을 하겠다. 또한 팬 추첨을 통해 직접 악기 레슨도 해드리고 싶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한 차례 데뷔 경험이 있는 그는 "어젯밤 너무 설레 잠을 잘 수 없었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IX(아이엑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보이드는 평균 신장 183cm의 압도적인 피지컬뿐만 아니라 화려한 이력으로도 주목받는다. '스틸하트클럽' 출신 조주연과 케빈박(미국 포모나 칼리지), 신노스케(일본 릿쿄대) 등 글로벌 브레인들이 뭉쳤다. 케빈박은 "멤버들 배경과 문화, 음악 취향과 전공이 모두 다르지만 이상하게 정말 잘 맞고 합이 좋다"며 "오래 활동하며 우리만의 유니크한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멤버들의 캐릭터 역시 뚜렷하다. 신노스케는 자신을 "베이스 같은 인간이지만 반전 매력이 있다"고 소개하며, "주연 형은 해맑은 강아지 같지만 엉뚱하고, 유찬 형은 순한 외모와 달리 파워풀한 드럼 실력을 갖췄다. 지섭 형은 시크해 보여도 사실 매우 섬세하다"고 팀원들의 매력을 짚어냈다.데뷔 앨범 '01'의 타이틀곡 'Tug of War'는 탄탄한 연주력과 벅차오르는 감동이 돋보이는 곡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ROCKROCK(락락)', 'The One'(더 원), 'LUNA'(루나)' 등 보이드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은 4곡이 수록됐다. 막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