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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그룹 하반기 300명 공채 LS그룹이 그린비즈니스 산업을 이끌 신입사원 30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항공사 신규인력 채용 국내 항공업계의 인력 채용이 봇물을 이루면서 채용시장 문이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증가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졸 예정자 중기 인턴 가능 앞으로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도 중소기업 인턴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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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급 더 주겠다" 제안에도…삼성전자 노조, 또 교섭 중단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또다시 멈춰 섰다. 회사가 반도체 사업 경쟁력 회복을 전제로 초과이익성과급(OPI) 상한을 사실상 넘는 특별 포상안을 꺼내 들었지만 노조가 제도 자체를 바꿔 영구적으로 상한을 없애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으면서다. 교섭 중단이 장기화할 경우 파업 가능성도 다시 짙어질 전망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2026년 임금협상 교섭 과정을 공개했다. 회사는 매출·영업이익에서 국내 업계 1위를 달성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직원들에게 경쟁사와 동등 수준 이상의 성과급 지급률을 보장하는 '특별 포상'을 노조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올해와 같은 수준의 경영 성과를 내면 앞으로 같은 방식의 특별 포상을 지급하겠다는 안도 제시했다.구체적으로는 2026년 매출·영업이익 기준 국내 업계 1위를 달성하면 메모리사업부의 경우 ‘다’ 등급 직원을 기준으로 경쟁사와 같은 수준 이상의 성과급 지급률을 보장하겠다는 내용이다. 또 올해 적자가 예상되는 시스템LSI와 파운드리사업부에 대해선 경영 성과가 개선될 경우 OPI 50%에 추가로 25%를 더해 최대 75%를 지급하겠다는 방안을 ㄴ놨다.OPI는 사업부 실적이 연초 목표를 넘겼을 때 초과 이익의 20% 한도 안에서 개인 연봉의 최대 50%까지 연 1회 지급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성과급 제도다. 사측 제안대로면 DS부문 직원들은 실질적으로 기존 OPI 50% 상한을 넘는 수준의 보상을 받게 된다. "성과급 상한은 유지해야 한다"던 회사가 특별 포상이라는 우회 방식을 통해 한발 물러선 셈이다.삼성전자는 이 제안이 노조 요구보다도 강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경쟁사 이상의 지급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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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이란 원유 통제" 트럼프 발언에 브렌트 108달러 돌파

      미군 지상군 파견·예멘 후티 반군 참전 등으로 중동 전선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산 원유를 가져오겠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등했다.30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3.22% 오른 배럴당 108.71달러를 나타내고 있다.브렌트유는 최근 한 달 동안 약 50% 폭등한 상태다. CNBC는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월간 기준 사상 최고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전했다.유가를 밀어 올린 건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다. 그는 이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이란에서 선호하는 선택지는 석유를 가져오는 것"이라고 했다.이어 "베네수엘라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후 미국이 석유 부문을 사실상 장악했던 것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미국과 이란의 전투가 5주 차에 접어든 시점에 나왔다. CNBC는 중동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온 이 발언이 국제유가 상승 압력을 더 키웠다고 전했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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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공사, 방한시장 1위 중국서 세일즈…N차여행 ·지역관광 활성화 나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현지에서 글로벌 플랫폼, 크루즈, 항공 등을 아우르는 현장 세일즈를 펼쳤다.3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월 대비 14% 이상 늘었다. 공사는 방한 외래객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현장 세일즈로 방한객 유치에 나섰다.공사는 지난 25일 글로벌 최대 온라인 여행사(OTA) 트립닷컴과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40여개국 약 6억명 규모 이용자 대상 방한 상품 노출 확대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또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고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한다. 징둥그룹의 회원 수는 7억명에 육박해 중국 소비 트렌드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고, 중산층 소비자의 비율 또한 높아 해외여행 시장에서도 새로운 수요 발굴이 가능하다는 게 공사 측 설명이다. 알리바바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여행 플랫폼 페이주(Fliggy)와는 타깃 마케팅과 K-콘텐츠 결합 관광상품 개발로 개별 자유여행객 수요 공략에 나선다.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바닷길과 하늘길도 넓힌다. 상하이에서는 중국 최대 크루즈 선사인 '아도라 크루즈'와 부산·여수 등 주요 기항지 확대 가능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공사는 올해 개최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 기항 확대를 직접 제안, 크루즈 관광과 지역 대표 이벤트를 연계한 신규 방한 수요 창출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중화항공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로 대구·청주공항 등 지역공항 연계 전세기 신규 취항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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