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MS와 클라우드 컴퓨팅 제휴 협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늘(30일) 가상화 솔루션 협력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가상화 솔루션은 PC와 노트북 없이도 모니터 상에서 네트워크에 접속해 다양한 컴퓨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특히 교육에서 널리 쓰일 것으로 전망되는 서비스입니다. 학생들은 PC가 없어도 네트워크에 접속된 모니터만 있으면 교사의 태블릿 PC와 연결돼 교육 콘텐츠를 내려 받거나 테스트 결과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PC 운영체제나 유지 관리 비용을 절감해 매년 50% 이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휴로 LG전자는 네트워크 모니터와 MS의 서버 운영체제를 포함한 패키지를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판매하고 두 회사의 판매망 공유를 통해 교육 시장을 집중 공략합니다. LG전자는 오는 2012년 교육용 가상화 솔루션 시장에서 25%의 점유율을 차지, 시장 선두에 올라선다는 전략입니다. 두 회사는 교육 솔루션 시장에 이어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내가 원하는 디지털 기기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