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모텍, 386.7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 입력2010.09.28 18:25 수정2010.09.28 18: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선데이터카드 제조 업체인 씨모텍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86억70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수는 1200만주로 발행예정가는 3310원(액면가 500원)이다. 1주당 0.841799025주가 배정되며 배정 기준일은 다음달 14일, 청약일은 11월10일과 11일이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대 아니면 삼전 못가요?"…이재용 한마디에 취준생 '들썩' "공대가 아니라 삼성전자 취업은 힘들다고 말하는데 혹시 취업하신 분들 있으실까요?" "융합학과로 경영을 배운 전공도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디스플레이 경영지원 들어갈 수 있을까요."지난해 임직원 ... 2 로저스 쿠팡 대표, 택배 체험 앞두고 현장 점검…직접 배송도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12일 밤 쿠팡 새벽배송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여당 의원과 배송업무 체험을 앞두고 사전 점검 차원으로 해석된다.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경기도 성... 3 벤츠·'쌍슐랭' 손종원 셰프, 무슨 인연이… "철학이 맞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손종원 셰프와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를 진행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3일 이같이 밝히며 "완벽을 추구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