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금융, 사장 직무대행 선임 연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지주는 사장 직무대행 선임을 위한 이사회 개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라응찬 회장이 겸무 중인 사장 직무대행을 분리해서 직무대행자를 선임할 예정이었지만, 일부 후보의 고사와 사외이사 간 이견 등으로 이사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라응찬 신한지주 회장이 당분간 사장직무대행을 겸임하게 된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롯데 신동빈, 지난해 4개 계열사서 보수 93억원 수령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롯데쇼핑을 포함한 4개 계열사에서 93억원의 보수를 받았다.13일 각 사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롯데쇼핑에서 급여 34억9400만원, 상여 1억6700만원 등 3...

    2. 2

      롯데홈쇼핑, 이사회 3분의 2 확보…2대 주주 태광에 "법적조치"

      롯데홈쇼핑이 1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성을 기존 롯데 측 5명, 태광산업 측 4명에서 롯데 측 6명, 태광산업 측 3명으로 변경하는 안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이사회 구성이 기존 5대 4에서 6대 3으로 바뀌...

    3. 3

      공대 아니어도 '연봉 1.5억'?…이재용 한마디에 취준생 '들썩'

      "공대가 아니라 삼성전자 취업은 힘들다고 말하는데 혹시 취업하신 분들 있으실까요?" "융합학과로 경영을 배운 전공도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디스플레이 경영지원 들어갈 수 있을까요."지난해 임직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