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李대통령, 추석연휴에도 '수해대책' 민생행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추석연휴를 수도권 수해 대책을 진두지휘하면서 보냈다.

    이 대통령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1일 수도권에 갑자기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수해가 발생하자 오후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관련기관에 비상근무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정진석 정무수석에게 전화를 걸어 "공무원이 수해를 확인한 경우 현장에서 이재민들에게 가구당 100만원씩을 지급하도록 대책을 강구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수도권 집중 호우 피해와 관련,최대 침수지역인 양천구 신월1동 다세대주택을 찾아 호우 피해를 점검했다. 또 23일에는 레바논 동명부대와 아프가니스탄 오쉬노부대,소말리아해역 청해부대에 격려 편지를 보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살아"…대구시장 출마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지역주의 극복과 지역 균형발전, 그것이 저의 마지막 소명"이라며 "지금 대구에 필요한 사람은 김부겸"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전 총리는 30일 국...

    3. 3

      [속보] 신정훈-강기정, 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신정훈' 단일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판이 흔들렸다. 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와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이기면서 단일후보로 확정된 것. 5명 구도로 흘러가던 본경선은 4파전으로 재편됐다.30일 양측 캠프 등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