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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 아이돌그룹 소속사 인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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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컴퍼니는 힙팝가수 크라운제이도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13일 밝혔다.

    <플라이 보이>, <그녀를 뺏겠습니다> 등을 히트시키며 국내에 정통 힙합음악을 선보였던 크라운제이는 지난 6월 크라운TV를 통해 <I’m good>의 뮤직비디오 현장을 공개해 세계적인 랩퍼 티아이(T.I), 제이홀리데이(J. Holiday), 영드로(Young Dro) 등의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 국내컴백에 대한 기대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예당은 현재 국내 인기 아이돌그룹이 소속되어 있는 몇군데 기획사 인수를 위한 검토를 진행중이며, 신인아이돌 그룹제작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박재범, 크라운제이 앨범 발매는 시작일뿐 본격적인 음악 콘텐츠 제작사로의 변신이 진행중"이라며 "국내 최대의 음반사이던 예당의 내적 외적 인프라를 통해 빠른 시일안에 국내 최대규모의 음반 및 음원제작 기획사 진입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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