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나는 딥 키스 안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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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류시원이 자신만의 독특한 연애관을 밝혔다.
SBS '강심장' 지난 방송에서 전화연결 중 방송에 출연할 것을 약속해 화제를 모은 류시원은 실제 녹화장에 나타나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숨겨왔던 예능감각을 거침없이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류시원은 "나는 '딥 키스'를 안 하는 남자"라는 토크 제목으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즉석해서 MC 이승기 등 기타 출연자들의 키스의 추억에 대한 추억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류시원과 절친한 친구인 연기자 박광현이 출연해 류시원과의 첫 만남부터 알려진 바와 다르게 류시원의 허술한(?) 매력 등을 폭로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샀다.
함께 출연한 가수 윤하도 일본에서 류시원의 큰 인기를 증언하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방송에는 류시원 외에 조성모와 박광현, 윤해영, 이현경,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 윤하, 오렌지캬라멜의 리지, 비스트의 윤두준 등이 출연한다.
방송은 14일과 21일 2주에 걸쳐 '추석특집'편으로 준비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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