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수 영남대 총장, 대구경영자총협회 고문 추대 입력2010.09.10 15:08 수정2010.09.10 15: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 대구경영자총협회(회장 박상희)는 10일 이효수 영남대 총장을 협회 고문으로 추대했다고 발표했다.이 총장은 대통력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과 국제노사관계학회 집행이사,대구경북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위원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대구경영자총협회는 1981년 창립됐고 대구·경북 지역 1000여개 회원사가 소속돼있다.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서울회생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 연장 결정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속보] 김경 2시간 30분여 구속심사 종료…질문에 묵묵부답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포토] 광화문글판 봄편 교체 3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외벽에 김소연 시인의 산문집 '한 글자 사전'에서 발췌한 광화문글판 봄편이 걸려 있다. 교보생명은 봄이 되면 꽃이 피고 새 생명이 다시 자라나는 것을 보며, 기적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걸 환기하고, 봄을 계기로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자는 뜻에서 이번 문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