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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홀딩스, 자회사 상장 가능성 증대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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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홀딩스가 자회사인 대구도시가스의 상장 가능성이 높아지며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대성홀딩스 주가는 오후 1시 8분 현재 전일대비 1150원(14.97%) 오른 8830원에 거래 중이다. 대성그룹 지주회사인 대성홀딩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경북도시가스 지분 60만주( 50%)를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대성홀딩스는 경북가스 최대주주(49.72%)인 오너 김영훈 회장과 2대주주(49.58%)인 알앤알건설로부터 주당 1만7938원씩 107억6200만원에 인수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자회사 대구가스 상장의 걸림돌이었던 지배구조 문제가 해소되면서 대구가스 상장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 강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성홀딩스는 자회사 대구가스의 코스피상장을 추진하며 지난 6월 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지난 7월 상장위원회에서 '재심의' 판정을 받은바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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