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 비즈니스 노트북 내놔 입력2010.09.10 05:16 수정2010.09.10 05: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TG삼보컴퓨터는 9일 엑셀작업을 동시에 두 개까지 할 수 있도록 만든 비즈니스 노트북 '에버라텍 쿼드'를 내놨다. 이 제품은 인텔의 최신 i5 CPU(중앙처리장치)에 DDR3 2GB(기가바이트) 메모리,500GB의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모니터 크기는 15.6인치로 LED후면광원을 채택했다. 가격은 109만9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과기정통부·산업부·중기부, 4230억 AX사업 첫 통합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는 각 부처의 올해 주요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통합 공고하는 등 산업·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위한 협력 체제를 가동한다고 12일... 2 선박용 소형원전 띄운다…'K사이언스' 속도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5000억원의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이 편성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7년도 국가 R&D 투자 기준안을 마련했다. 국방·우주항공, 해양, 양자 등 전략 분야 투자를... 3 297만명 정보 유출, 롯데카드 96억 과징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해 9월 297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000만원과 과태료 480만원을 부과했다. 개인정보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롯데카드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