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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천일염서 항비만 유산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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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된 천일염과 김치에서 항비만 효과를 가진 유산균이 발견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정부 연구비를 지원받은 우석대학교팀의 연구 결과, 김치와 천일염에서 분리한 유산균 균주가 항비만 효능이 있는 아미노산 물질인 '오르니틴'을 생성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우석대팀은 김치에서 분리한 균주가 오르니틴을 생성하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지방산과 중성지방의 합성에 관여하는 단백질과 효소의 농도를 낮추는 항비만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덧붙였습니다. 농식품부는 "우석대팀의 이번 연구가 신소재 개발과 미용식품 등 기능성 제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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