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풍 맞은 시금치, 서울서 50%↑ 448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금치는 태풍 '곤파스'의 여파로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제수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이 대폭 상승했다.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시금치 400g 한 단은 서울에서 무려 50.3% 오른 4480원에 팔렸다.

    이어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는 각각 22.9%, 20.9%, 38.8%, 17.4% 상승한 4300원, 4330원, 3530원, 3500원에 거래됐다.

    대파 또한 태풍의 피해로 출하량이 줄고 상품성이 저하돼 가격이 크게 올랐다.

    대파 1kg은 서울에서 25.2% 오른 1980원, 광주에서 30.3% 상승한 2580원에 판매됐다.

    부산, 대구, 대전에서는 각각 6.1%, 17.4%, 25.3% 뛴 3500원, 3310원, 2480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인턴기자 ji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