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맞은 시금치, 서울서 50%↑ 44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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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는 태풍 '곤파스'의 여파로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제수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이 대폭 상승했다.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시금치 400g 한 단은 서울에서 무려 50.3% 오른 4480원에 팔렸다.
이어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는 각각 22.9%, 20.9%, 38.8%, 17.4% 상승한 4300원, 4330원, 3530원, 3500원에 거래됐다.
대파 또한 태풍의 피해로 출하량이 줄고 상품성이 저하돼 가격이 크게 올랐다.
대파 1kg은 서울에서 25.2% 오른 1980원, 광주에서 30.3% 상승한 2580원에 판매됐다.
부산, 대구, 대전에서는 각각 6.1%, 17.4%, 25.3% 뛴 3500원, 3310원, 2480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인턴기자 jiyun@hankyung.com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시금치 400g 한 단은 서울에서 무려 50.3% 오른 4480원에 팔렸다.
이어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는 각각 22.9%, 20.9%, 38.8%, 17.4% 상승한 4300원, 4330원, 3530원, 3500원에 거래됐다.
대파 또한 태풍의 피해로 출하량이 줄고 상품성이 저하돼 가격이 크게 올랐다.
대파 1kg은 서울에서 25.2% 오른 1980원, 광주에서 30.3% 상승한 2580원에 판매됐다.
부산, 대구, 대전에서는 각각 6.1%, 17.4%, 25.3% 뛴 3500원, 3310원, 2480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인턴기자 ji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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