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이란 수출 외국환지급 불허 입력2010.09.09 09:25 수정2010.09.09 09: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은행권이 이란 제재와 관련해 살상무기와 국제테러와 관련되거나 석유자원 개발, 석유 정제제품 수출 등과 연관된 외국환의 지급과 영수를 불허하기로 했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유엔안보리 결의 1929호 이행을 위해 대이란 외국환 거래 취급과 관련된 '대금결제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9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환율에 발목 잡힌 경제…'달러 표시' GDP -0.1% '뒷걸음'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1.0% 성장했지만 달러로 표시한 명목 GDP는 3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내내 이어진 고환율이 경제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1인당 국민소득은... 2 탄광 광부가 '몸값 21조' 주인공으로…AI 열풍에 대박 난 男 호주 석탄 광부 출신의 기업가 조쉬 페인이 '인공지능(AI) 골드러시' 신화의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가 창업한 AI 데이터센터 기업 엔스케일(Nscale)이 3년여 만에 데카콘 기업(기업가치 1... 3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빵 가격 내렸는데…라면·과자는? [이슈+]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 속에 환율과 국제유가까지 급등하면서 국내 식품업계가 '사면초가'에 몰렸다.10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 149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