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YES I CAN 독립선언]맞춤 도시락, 유선숙 주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평범한 일상을 살다보면 누구나 특별해지고 싶은 날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요즘 트렌드를 살펴보면 개개인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 서비스가 인기이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맞춤 도시락으로 대박을 터뜨린 유선숙 주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평범한 주부였지만, 푸드 스타일링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맞춤 도시락 사업도 함께 시작했다고 한다.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틈새시장을 공략해 돈도 벌고, 인생의 재미도 찾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그녀의 맞춤 도시락 사업 성공기를 함께 만나본다. 070-7764-0624 club.cyworld.com/pineapplem 김형배기자 hb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인터배터리 2026 개막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6' SK ON 부스에 원형 셀 배터리가 전시되어 있다.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은 오늘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2

      李대통령 "파격 보상" 지시에…한성숙 '국민 오디션' 김정관 '발탁 인사'

      이재명 대통령이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포상을 하라”고 지시한 후 각 부처가 인사와 성과 평가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중소기업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최대 3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 제도를 중기부 실정에 맞게 구체화했다.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정부 부처 가운데 처음으로 국민과 중소기업이 평가에 참여하는 대국민 공개 오디션 방식을 도입했다. 선발 절차는 세 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로 본인·동료 공무원과 중소기업 협·단체의 추천을 통해 우수 성과 사례를 발굴한다. 이후 중기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검증을 한 뒤 민간 전문가 평가, 정책 수혜자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최대 6개 과제를 선정한다. 마지막으로 전문가와 국민, 정책 수혜자가 참여하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수상자와 포상 금액을 결정한다. 평가 비중은 전문가 50%, 정책 수혜자 30%, 국민 온라인 투표 20%다.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이 대통령 지시 후 국민이 후보자를 추천하는 ‘국민 추천제’를 운영하고 있다. 그 외 부처는 내부 및 전문가 심사를 중심으로 특별성과 포상 대상자를 선정한다.성과 중심의 파격 인사도 나왔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행정고시 47회 출신 김의중 조선해양플랜트과장(4급)을 제조산업정책관(2급)으로 발탁하는 내용 등의 국·과장 인사를 발표했다. 제조산업정책관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핵심 국장 자리로 통상 3급 부이사관

    3. 3

      외국계 기업 법인세, 2년 새 2.4兆 감소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의 법인세 납부액이 2년 새 3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계 기업 중 법인세를 가장 많이 납부한 곳은 에쓰오일과 우아한형제들이었다.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2022~2024년 1872개 외국계 기업의 법인세 납부 내역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CEO스코어에 따르면 외국계 기업의 총 납부 법인세는 2022년 7조2365억원에서 2024년 4조8226억원으로 33.4%(약 2조4139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도 12.4%(약 3조5102억원)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익 감소가 법인세 축소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조사 기간 3년 동안 법인세를 가장 많이 낸 기업은 제조업에선 에쓰오일(8375억원), 비제조업에서는 우아한형제들(5292억원)이었다. 외국계 기업의 매출 대비 법인세 비중은 3년 평균 1.1%였다. 우아한형제들은 전체 외국계 기업 중 매출 대비 법인세 비중이 가장 높았다. 우아한형제들의 연도별 매출 대비 법인세 비중은 각각 2022년 4.3%, 2023년 6.4%, 2024년 4.2%로 3년 평균 5% 수준이다. 우아한형제들에 이어 법인세 비중 상위권에는 라이나생명보험(3.6%), 메트라이프생명보험(1.9%) 등이 있었다.배태웅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