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방통대 MOU 입력2010.09.07 17:49 수정2010.09.08 03: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목 주뉴욕 총영사(오른쪽)와 장시원 한국방송통신대 총장은 6일 뉴욕 총영사관에서 현지시험 위탁관리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에따라 재미동포 간호사는 본국에서 시험을 치지 않고도 미국 에서 간호학사 자격증을 딸 수 있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태원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고발키로 이태원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고발키로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김민석 총리 명예훼손' 김어준 고발 사건, 서대문경찰서에 배당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기간 동안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무회의를 열지 않았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유튜버 김어준 씨 사건을 서울 서대문경찰서가 수사한다.13일 뉴스1에 따르면 시민단체인 사법정... 3 "아침 6시 반, 믹서 사용 자제 좀"…엘리베이터 민원글 '논란' 아파트에서 이른 아침 들리는 믹서기 소음에 잠이 깬다며 사용 자제를 요청한 한 주민의 글에 갑론을박이 펼쳐졌다.지난 12일 SNS 스레드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에 붙은 민원 글을 촬영한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