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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대북정책, 대통령 임기 구애 안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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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대북정책과 관련해 "우리의 대북 정책은 대통령 임기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유화적으로 대북정책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우리가 2년반 남아서 그런다고 하면 북한이 아쉬울 게 없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한미-북중 대결구도 가능성과 관련해 중국은 전혀 대결 의사가 없고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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