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개발금융, 무증 결정에 상승 입력2010.08.31 09:03 수정2010.08.31 09: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상증자를 결정한 한국개발금융이 증시에서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31일 오전 9시 2분 현재 한국개발금융은 전날보다 1350원(4.35%) 오른 3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한국개발금융은 전일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0.5주의 신주를 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화솔루션, 신규 공장 가동 지연 여파 올해도 이어져…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은 9일 한화솔루션에 대해 태양광 부문 수익성 악화를 반영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내렸다. 다만 태양광 부문의 수익성이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2 샌디스크도 꺾였다, 메모리 조정?…내일 3대 이벤트 주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 기업들의 12월 감원 건수가 1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안정세를 보이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소비재와 금융, 소재, 산업 등 경기순환 주식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 3 "HD현대일렉트릭, 올해도 가이던스 웃도는 실적 기대…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9일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올해도 수주와 매출 실적이 가이던스(자체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8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허민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