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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독일인vs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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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peaks a lot about the quality of German products and their quality standards. They are still laughing at an American computer company. The computer cmpany decided to have some parts manufactured in Germany as a trial project. In the specifications, they set out that they will accept three defective parts per 10,000. When the delivery came in there was an accompanying letter. "We, German people, had a hard time understanding American practices. But the three defective parts per 10,000 have been included in the consignment. Hope this pleases you."


    독일 제품의 품질을 웅변으로 대변해주는 이야기 한 토막. 미국 컴퓨터 회사에서는 아직도 웃음이 그치지 않고 있다. 이 미국 회사는 시험 삼아 일부 부품을 독일에 주문하기로 했던 모양이다. 그들은 부품 1만개당 3개의 하자를 받아들이겠다고 스펙에 명시했다.

    물건이 인도되면서 다음과 같은 서신이 함께 왔다. "우리 독일 사람들로서는 미국 사람들의 기업관행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1만개당 3개씩의 하자품을 별도로 제조해서 함께 발송했습니다. 뜻하신 대로 해드린 것으로 생각합니다. "


    △speak a lot about:~에 관해 많은 걸 이야기하다,웅변으로 증명하다

    △defective part:하자 부품

    △consignment:탁송품,위탁화물

    △accept:수용하다. 1만개당 3개까지의 하자품은 용인할 수 있다는 뜻인데,이를 요구사항으로 고지식하게 생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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