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3억 달러 규모 해저 작업선 수주 입력2010.08.25 10:38 수정2010.08.25 10: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이 해저 파이프설치 작업선 1척을 수주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4일 네덜란드에서 해양 구조물 전문업체 히레마사와 해저 파이프설치 작업선 1척에 대한 수주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금액은 약 3억 달러로 이 선박은 오는 2012년 말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중공업, 美 샌디에이고에 연구거점 마련 삼성중공업이 미국에 첫 연구개발(R&D) 거점을 마련했다. 현지 대학 및 주요 조선소와 소통하는 한미 조선업 협력의 핵심 교두보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삼성중공업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SDSU)와 공동으로 첨단... 2 포스코퓨처엠, 美실라와 손잡고 실리콘 음극재 공동개발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배터리 소재 기업 실라와 손잡고 실리콘 음극재 공동 개발에 나선다. 기술력있는 미국 스타트업과 손잡고 차세대 음극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목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3 세미파이브, 180억원 규모 차세대 AI NPU 개발 수주 인공지능(AI) 맞춤형 반도체(ASIC) 설계 기업 세미파이브가 AI 반도체 개발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세미파이브는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과 협력해 삼성전자 4나노(SF4X) 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