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바코드검색 석달만에 150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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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바코드 검색건수가 석달 만에 150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면서이를 이용해 물건을 살 때 바코드를 검색하는 기능이 있는 앱으로 가격을 비교하고 상품평을 보는 사용자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특히 상품 가격을 유통업체가 결정하는 '오픈 프라이스' 제도가 지난달 1일 본격 시행되면서 스마트폰으로 바코드를 검색하는 경우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은 상품의 바코드 정보를 저장한 데이터베이스(www.koreannet.or.kr)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바코드를 검색하면 자료가 유통물류진흥원으로 전달돼 상품의 정보가 식별된다.
바코드 검색 앱을 제공하는 업체는 이 정보를 이용해 가격비교 등의 서비스를 스마폰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