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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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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증권 * LG상사 자원개발 이익이 2011년부터 세전이익의 70%를 차지할 전망이다. 보유중인 GS리테일 지분 32%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탄소배출권과 산업 조림, 팜오일과 같은 신사업에서 추가적인 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증권 * SKC 필름 부문의 믹스 개선과 성수기 진입에 따른 물량증가로 3분기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 미국과 싱가폴 등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라 불확실성 리스크가 축소되고 있다. 하이브리드 화학 종목군 중 소재부문의 경쟁력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다. * 엔씨소프트 리니지1의 부분 유료화에 따른 효과를 감안해 3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리니지2와 아이온에 대한 부분 유료화 계획이 하반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작게임인 블래이드&소울과 길드워2의 높은 기대로 상용화 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다. ◇ 우리투자증권 * 두산 최근 흡수 합병한 두산모토롤의 가파른 성장세와 전자사업부의 성장, 두산중공업의 지분법이익 증가규모를 감안할 때 2011년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폴로 랄프로렌과의 계약 종료로 두산 의료사업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2011년부터는 반영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가에 반영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가는 두산중공업의 지분가치가 65% 할인 반영된 수준으로 과도한 할인율이 반영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하반기 두산중공업의 수주모멘텀의 회복세를 기대해볼 때 할인율 축소 뿐 아니라 추가상승여력도 기대할 수 있다. * 코오롱 기존의 코오롱이 순수지주회 사인 현재의 코오롱과 사업회사인 코오롱인더로 인적분할, 재상장됐다. 코오롱인더의 경우 2분기 이후 가파른 실적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며 이에 따라 2010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0% 증가한 2천400억원에 이를 전망이어서 코오롱의 가치 또한 높아질 전망이다. 광학용 필름과 전자재료, 화학 등 고부가 아이템에서 매출이 확대되며 지분법 이익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또다른 자회사 코오롱생명과학, 티슈진 등을 통해 성장성이 높은 바이오, 수처리사업, 수퍼섬유 등에도 진출한 만큼 성장성에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 현대증권 * 인포피아 혈당측정 바이오센서 전문기업으로 글로벌수준의 기술경쟁력과 가격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메리트와 진단의료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부각되고 있다. 하반기 혈당바이오센서 OEM사업부문의 강화와 미국, 중국 등의 해외수출 증가로 견조한 매출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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