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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마트 청량리 민자역사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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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가 청량리 민자역사에 들어섰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의 청량리점은 이날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 이철우 롯데쇼핑 사장, 신영자 롯데백화점 총괄 사장, 노병용 롯데마트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서울 동북상권에 청량리점을 포함해 미아점, 노원점, 구리 롯데스퀘어 등 모두 4개 점포를 확보했다. 청량리 민자역사의 지하 2층~지상 8층에 들어선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영업면적 3만7328㎡ 규모로, 서울 동북 상권의 새로운 쇼핑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심 속 오아시스를 꿈꾸는 休&美'를 표방하는 이 백화점은 식품, 잡화, 여성, 남성의류 등 전 상품군에 걸쳐 총 630여개의 브랜드를 취급한다. 특히 주변에 대학가가 많고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의 특성에 따라 서울 최대의 영 패션 전문관과 화장품 및 델리 매장을 운영한다. 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262석 규모의 문화홀과 문화센터, 갤러리 등을 갖췄으며 옥상공원과 테라스 가든, 샤롯광장 등 고객 휴식공간도 마련했다. 청량리 민자역사 4~6층에 들어선 롯데마트 청량리점은 영업면적 약 1만578㎡(약 3천200평)의 대규모 매장으로, 최신 POS(판매시점정보관리시스템), 자동발주 시스템, 물류시스템 등 첨단 인프라를 갖췄다. 6층에는 2천215㎡(약 690평) 규모의 가전 전문매장 '디지털 파크'와 장난감 전문 매장인 '토이저러스'를 배치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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