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연극제 내일 인천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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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주최하는 제31회 근로자연극제가 내일 오후 3시 인천아트홀 소품에서 극단 잡놈의 '그 여자의 소설'을 시작으로 막을 올립니다.
이번 근로자연극제에는 전국에서 모두 29개 직장인 연극단체가 참여해, 한달간 서울 등 7개 지역에서 공연을 선보입니다.
총 상금은 1천970만원으로, 특히 올해의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되는 극단에게는 10월 초 앵콜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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