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 하이패스 단말기 QM5로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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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대표이사 오세영)이 룸 미러 형태의 하이패스 단말기를 QM5모델에까지 확대 적용했습니다.
서울통신기술은 르노삼성자동차에 룸 미러 형태(Built in)의 하이패스 단말기를 개발해 올해 1월부터 뉴SM5 및 뉴 SM3를 시작으로 SM7 및 QM5까지 확대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내부에 있는 룸 미러 형태의 하이패스 단말기는 일반 단말기에 비해 별도의 배선이나 공간이 필요하지 않고 차량 내부 대시보드(Dashboard)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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