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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호주ANZ은행 실사 따른 M&A 기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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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이 호주ANZ은행의 실사 개시에 따른 인수합병 기대감으로 나흘만에 소폭 상승했다. 17일 외환은행 주가는 전일대비 100원(0.82%)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키움증권은 이날 외환은행에 대해 호주ANZ은행의 실사 개시 공식 발표는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장기 표류될 것으로 보였던 외환은행 매각작업이 호주 ANZ은행의 실사 개시 발표로 M&A 작업이 본격회 될 것으로 내다봤다. ANZ은행이 그동안 외환은행 인수를 주저했던 이유는 외환은행의 가치에 대한 문제 보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때문이라며 이번에 실사를 시작한 것은 이 문제가 일단락됐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 론스타의 적극적인 매각의지로 매각 가격이 비교적 저렴할 수 있다는 점과 원화가치하락으로 인수 가격이 하락한 점 등이 투자 매력도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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