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거래소, 감리정보 온라인넷 구축·가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회원사들이 감리관련자료를 온라인으로 거래소에 제출할 수 있도록 감리정보 온라인넷(RINET : Regulatory Information on-line Net)을 구축하고 18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RINET은 업무마당과 알림마당, 자료마당, 회원마당으로 구성됐으며 http://compliance.krx.co.kr로 접속하면 됩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RINET으로 인해 앞으로 감리자료 제출과 관련해 시간, 인력, 비용등이 절감될 것"이라며 "효율적인 준법감시활동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2만원에 구합니다"…요즘 난리 난 '황치즈 과자' 정체

      “2만원에 구합니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정가보다 3배 넘는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상시 제품으로의 전환 요청이 빗발치고 있지만 정식 출시 계획은 미정이다. 식품업계에서 ‘한정판 마케팅’이 확산하고 있다. 숏폼 등 SNS의 영향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버터떡’ 등 유행이 보름 주기로 단축되자 대량 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한정판 제품’의 비밀27일 제과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최근 촉촉한 황치즈칩뿐만 아니라 ‘꼬북칩 말차초코맛’ ‘톡핑 말차블라썸’ 등 한정판 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크라운제과도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채운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 오는 5월까지 55만 상자만 판매한다는 방침이다.외식업계도 한정판 마케팅에 뛰어들었다.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지난 19일 스팀 방식으로 공기를 주입해 거품층을 만든 ‘에어폼 아메리카노’를 시즌 한정으로 내놨다. 출시 이후 매일 평균 판매량이 10~15%가량 증가하자 상시 판매 제품으로의 전환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빽다방 관계자는 “판매량 추이와 점주, 소비자 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이르면 5월 판매 연장이나 상시 메뉴 전환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실 기업 입장에서 한정판 제품은 수익성 측면에서 불리하다. 물량이 소량인 만큼 생산 단가가 높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한정판 마케팅이 확산하고 있는 이유는 SNS 등의 영향으로 유행 주기가 단축되고 있어서다. 예컨대 최근

    2. 2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에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운용 경험과 양국 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격 시스템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FP연합뉴스

    3. 3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