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온테크놀로지, 99억원 디지털 셋톱박스 공급계약 입력2010.08.13 11:27 수정2010.08.13 11: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리온테크놀로지는 인도 디쉬(Dish) TV와 99억1천만원 상당의디지털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29.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퓨처엠, 美실라와 손잡고 실리콘 음극재 공동개발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배터리 소재 기업 실라와 손잡고 실리콘 음극재 공동 개발에 나선다. 기술력있는 미국 스타트업과 손잡고 차세대 음극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목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2 세미파이브, 180억원 규모 차세대 AI NPU 개발 수주 인공지능(AI) 맞춤형 반도체(ASIC) 설계 기업 세미파이브가 AI 반도체 개발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세미파이브는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과 협력해 삼성전자 4나노(SF4X) 공... 3 이랜드파크, 세계 최초로 '피카소 도예 컬렉션' 상설 전시 이랜드파크는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 라조트에서 전 세계 호텔·리조트 업계 최초로 ‘파블로 피카소 도예 컬렉션’을 상설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 공개되는 작품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