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태양광 사업 기대로 사흘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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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이 태양광 사업 본격화 기대로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한화케미칼 주가는 오전 10시 5분 현재 전날보다 350원(1.59%) 오른 2만23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만26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연속 경신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한화케미칼이 중국 태양광업체인 솔라펀(Solarfun) 인수로 태양전지사업을 본격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목표가를 2만원에서 3만1천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솔라펀이 잉곳부터 모듈까지 수직계열화돼 있고, 매출총이익률도 20%까지 확대되는 등 수익성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화테미칼의 솔라펀 인수는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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