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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매출 양호 실적은 부진"-KB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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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투자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매출은 양호하지만 실적은 부진하다고 평가하고 목표가 62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이소용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가 지난달 이마트몰 확대 개편과 백화점업계 경쟁 심화에 따른 홍보 비용 증가로 매출에 비해 수익성이 저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경쟁업체가 8월 백화점을 신규 개점할 예정이어서 신세계의 홍보 비용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세계의 7월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한 1조2천억원, 영업이익은 8% 증가한 901억원입니다. 이 연구원은 매출 호조의 이유로 7월 무더위에 따른 계절상품 판매호조와 휴일 수 증가, 백화점 홍보 강화를 꼽았습니다. 성시온기자 sions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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