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탁금 3일만에 감소, 신용융자 10일만에 5조 상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사흘만에 다시 감소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전거래일보다 2891억원 감소한 13조6335억원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신용융자금액은 439억원 증가한 5조111억원을 기록해 5조원대를 넘어섰다. 신용융자금액이 5조원을 상회한 것은 지난달 23일 5조207억원 이후로 10거래일만이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신용융자액이 3조6214억원, 코스닥 신용융자액은 1조3897억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위탁매매 미수금도 74억원 늘어난 1619억원으로 하루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로저스 쿠팡 대표, 청문회서 약속했던 '야간 택배' 체험 나선다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사진)가 쿠팡의 야간 택배 업무 체험에 나선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오는 19일 야간 노동 실태 파악을 위해 직접 택배 업무에 나선다. 앞서 개인정보유출 관련 ...

    2. 2

      APS, 4년 만에 흑자…"제니스월드 합병으로 부품·소재 강화"

      AP시스템의 지주회사인 APS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112억원, 영업이익 13억원, 순이익 3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1일 공시했다.APS는 2021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18억원 달성...

    3. 3

      케데헌 효과본 농심 실적 날았다…지난해 매출 3조5000억 돌파

      농심이 글로벌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농심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서 주인공들이 컵라면과 새우깡을 먹는 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