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0대 핵심소재 사업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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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용 나노복합소재, 이차전지용 전극소재 등 세계시장을 선점할 10대 핵심소재(WPM) 사업에 참여할 기관이 선정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세계 4대 소재 강국' 진입의 바탕이 될 WPM 사업에 참여할 220여개 기업과 연구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경부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기업주도형 사업임을 고려해 참여기관 중 역할이 불분명하거나 미흡한 기관은 배제하고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WPM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중견기업은 100여개로 전체의 45% 이상을 차지하며, 정부는 지원금의 50% 이상이 중소기업에 지원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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