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용 드러낸 광화문 현판 입력2010.08.01 17:19 수정2010.08.02 08: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복절에 맞춰 오는 15일 일반에 공개될 광화문(光化門) 현판의 단청 작업이 1일 경기도 김포에 있는 양용호 단청장의 작업실에서 이뤄지고 있다. 복원 중인 현판의 재질은 금강송이며 크기는 가로 428.5cm, 세로 173cm이다. /김포=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종시, 세종한우대왕 출시 세종시가 내달 1일 첫 한우 브랜드인 세종한우대왕을 공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종한우대왕은 지역 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발됐다. 시는 세종한우대왕... 2 방 청소 알바 10대에게 "마사지 해달라" 강제추행 아르바이트 구인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10대 청소년을 집으로 불러들인 다음 강제추행을 한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청소... 3 성동구 아파트 증여받은 부부…세금 1000만원 넘게 뛴 사연 아파트 증여가 이뤄진 지 2년 이내 동일 단지에서 나온 실거래가를 ‘시가’로 보고 증여세를 매길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재판장 김영민 판사)는 A씨 부부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