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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 '디지털 한자사전' 편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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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가 재작년 색인 1권을 포함해 전 16권으로 완성한 세계 최대의 한자사전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 디지털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단국대 동양학연구소는 "디지털화를 위한 예산을 한국학중앙연구원(한중연)을 통해 매년 1억9천만원씩 3년간 지원받게 됐으며 이에 따라 지난달 21일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단국대는 재작년 한한대사전 완간 당시, 이 사전과 더불어 동양학연구소가 1999년 한국한자어를 집대성해 완성한 총 4권의 '한국한자어사전'을 통합한 디지털한한대사전 편찬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이를 위한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애를 먹다가 한국학중앙연구원을 통해 관련 기금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고 학교측은 설명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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