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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C證 "'HMCIB 제1호 스팩' 증권신고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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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C투자증권은 'HMCIB 제1호 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이하 HMCIB 제1호 스팩)'가 지난 23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HMCIB 제1호 스팩(SPAC)은 지난 4월 설립됐다. HMC투자증권을 비롯해 사학연금, 과학기술인공제회, 한국신용정보 계열 NICE F&I, 한국종합캐피탈 등이 주요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초기 발기인 투자금액은 약 35억3000만원이며 공모를 통해 235억6000만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총 1178만주이며 희망 공모가는 2000원이다.

    HMCIB 제1호 스팩(SPAC)은 다음달 12∼13일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같은달 19~20일 공모주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HMC투자증권 측은 "HMCIB 제1호 스팩이 공모자금을 활용해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친환경 자동차 부품·소재 기업 등을 발굴, 본격적인 기업 합병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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