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 "1000만주 보호예수 해제" 입력2010.07.23 09:09 수정2010.07.23 09: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전자부품이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 주가 급락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다만 2009년 12월 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 보호예수된 기명식 보통주 2600만주 중 1000만주가 지난 7월 19일부로 보호예수가 해제됐음을 참고적으로 알린다고 밝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