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샤프 '아이패드'에 도전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가전업체 샤프가 애플의 전자책 단말기 '아이패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바타케 마사미 샤프 최고운영책임자(COO · 왼쪽)와 밥 스카글리온 샤프 아메리카 부사장이 20일 도쿄의 기자간담회에서 5.5인치와 10.8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LCD를 채용한 전자책 단말기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 단말기는 전자책뿐만 아니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전자책협회가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도 담을 예정이다. 샤프는 올해 중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한 뒤 미국 시장에도 진출해 아이패드와 정면 승부를 벌이겠다는 전략이다. /도쿄AF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쌩돈 100만원 더 낼 판"…5월 뉴욕 여행 가려다 '날벼락'

      중동 전쟁 여파로 4월 항공 유류할증료가 세 배 이상으로 인상되자 유류할증료가 운임을 뛰어넘는 이례적 현상이 나타났다. 항공유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다음달 장거리 노선 유류할증료는 사상 처음으로 왕복 기준...

    2. 2

      중동전쟁 여파?…테슬라 전기차, 3월 유럽서 판매 급증

      유럽내 전기차 판매가 3월에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1년 이상 판매가 감소해온 테슬라의 유럽내 판매량이 3월 들어 급증했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세 배 이상 증가해 2년만에 최고 기록에 근접했다. 1일(현지...

    3. 3

      이란 "인텔 등 미국 18개 기업, 4월1일 밤부터 공격"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약 2천명의 이란인들이 사망한데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의 인텔,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구글,애플,엔비디아,팔란티어와 JP모건 등 18개 기업들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다. &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