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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기관 매수세에 나흘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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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하락세를 보였던 지수선물이 반등했다.

    20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대비 0.90포인트(0.40%)오른 226.50을 기록했다. 나흘만에 상승했다.

    이날 지수선물은 미국의 주택지표 부진으로 일시적인 경기둔화 우려가 불거지면서 장초반 급락했다.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에 밀려 베이시스는 백워데이션을 나타냈고 224.35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오후들어 중국증시의 강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수선물도 안정을 찾았다. 베이시스도 개선되면서 마감 베이시스는 0.66을 기록했다.

    기관이 1322계약 순매수를 나타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50계약, 1939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37만2556계약을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9만143계약으로 전날보다 2계약 늘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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