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6월 0.0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은행은 6월 전국의 어음부도율이 0.04%로 전달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3%로 전달과 같았고 지방은 0.06%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법인과 개인 사업자를 합한 부도업체는 112개로 한 달 전보다 2개 늘었다. 업종별로 보면 서비스업은 59개로 11개 늘었지만 제조업은 35개로 5개,건설업은 22개로 2개 줄었다. 신설 법인은 5천448개로 883개 증가한 반면 부도 법인은 93개로 3개 감소했다. 부도 법인 수에 대한 신설 법인 수의 배율은 전달 47.6배보다 높은 58.6배를 기록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APS, 4년 만에 흑자…"제니스월드 합병으로 부품·소재 강화"

      AP시스템의 지주회사인 APS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112억원, 영업이익 13억원, 순이익 3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1일 공시했다.APS는 2021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18억원 달성...

    2. 2

      케데헌 효과본 농심 실적 날았다…지난해 매출 3조5000억 돌파

      농심이 글로벌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농심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서 주인공들이 컵라면과 새우깡을 먹는 장...

    3. 3

      한화금융플러스, 러닝 앰버서더 '팀 플러스' 출범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는 러닝 프로젝트 ‘플러스 런’을 함께 이끌 ‘팀 플러스’(사진)가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팀 플러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