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오싱가폴, 2분기 영업익 98억원..전년동기대비 39.7%↑ 입력2010.07.14 13:23 수정2010.07.14 13: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차이나하오란이 자회사 신하오싱가폴의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신하오싱가폴 2분기 매출액은 838억8천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8.5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8억1천400만원으로 39.74% 증가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다. 신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2 "명품인 줄 알았네"…요즘 백화점서 줄 서서 산다는 브랜드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3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