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대구 출판산업단지 조성 공사 빠르면 이달 중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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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저작물 출판 및 콘텐츠 재생산 중심지로육성하기 위한 대구 출판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본격화된다.
9일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조달청에 의뢰한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출판산업단지는 달서구 월성동, 장기동 일원 24만6000여㎡에 200여개의 출판, 인쇄업체와 서적 도매업체 등을 유치해 집적화하고 공동 장비센터, 공동 물류센터, 인력양성센터 등 지원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이 사업에는 토지 보상비를 포함해 10166억원이 들어갈 예정인데 인쇄, 출판관련업종과 함께 지역의 인쇄출판산업을 문화산업의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지원센터를 건립, 작가들의 저작활동도 지원하게 된다.
또 신진 작가 발굴, 전문작가 지원, 출판물 전문 에디터 양성, 스토리텔링 전문기업 육성 등도 계획되고 있다.
대구 출판산업단지는 지난달부터 보상협의를 시작해 현재 50%대의 보상협의율을 보이고 있는데 내년 상반기 단지를 분양하고 2012년 6월까지 단지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9일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조달청에 의뢰한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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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는 토지 보상비를 포함해 10166억원이 들어갈 예정인데 인쇄, 출판관련업종과 함께 지역의 인쇄출판산업을 문화산업의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지원센터를 건립, 작가들의 저작활동도 지원하게 된다.
또 신진 작가 발굴, 전문작가 지원, 출판물 전문 에디터 양성, 스토리텔링 전문기업 육성 등도 계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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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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