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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렉스컴, '2010 1천억 벤처기업'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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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플렉스컴이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는 '2010 천억벤처기업'에 신규 가입했습니다. '1천억벤처기업'은 매년 결산기준 매출액 1천억원을 넘긴 우량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로, 벤처기업의 성공사례 전파와 경험을 공유하고, 벤처기업인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 73개 기업의 신규 가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242개 기업이 가입돼 있습니다. 플렉스컴은 지난해 매출 1,345억원, 영업이익 122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하경태 플렉스컴 대표는 "지난해 한 해 어플리케이션 다변화와 전략적 R&D 투자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매출 1천억원 돌파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에도 전략 스마트폰의 부품공급 확대와 베트남 공장의 풀가동, 신규시장 진출 등을 통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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